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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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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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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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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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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훌륭한 사람이 되는 방법]]></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22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9/2008050900228.jpg" border=0></td><td width=100%>
	<P>가끔 아등바등 사는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 ‘죽지 못해 산다’ 라는 말을 잎 밖으로 달고 산다. 권태롭다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무언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 결과는 썩 만족스럽지 않고 무엇보다 왜 꼭 무언가를 열심히 해야하는지, 열정적인 삶을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든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고 하더라도 그 행복이라는 것은 쉽게 찾아오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어느 순간 잠깐 행복하다고 느끼다가도 행복은 쏜살같이 내 손아귀를 빠져나간다.</P>
<P>인간이라는 존재, 특히 ‘인...]]></description>
	<dc:date>2008-05-09T09:15:21+09:00</dc:date>
	<author><![CDATA[풍류청년 이병규(     )]]></author>
</item>
<item>
	<title><![CDATA[백만불짜리 아경의 홍콩에 다녀오다-첫번째 날]]></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1134.html</link>
	<description><![CDATA[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부터 부랴부랴 준비, 오전 7시 정도에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여행사 미팅 장소에서 비행기 표를 받고, 간단한 수속 절차를 마친 뒤 면세점을 이리저리 구경한 후 드디어 오전 8시 50분 홍콩으로 출발하는 캐세이패시픽 CX413편 비행기에 탑승했다.<P><STRONG>설레임을 안고 도착한 홍콩</STRONG></P>
<P>일상보다 더욱 바삐 서둘러 정신이 없었던 탓인지 홍콩행 비행기를 탔음에도 한국을 떠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덧 떠올라 약 3시간 50분의 약간은 지루했던 비행을 마...]]></description>
	<dc:date>2008-05-08T15:10:13+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배용기(     )]]></auth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헤로인 최성희]]></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929.html</link>
	<description><![CDATA[
	<P>지난 2월 20일 수요일 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장。<BR>뮤지컬은 에스메랄다 시신을 안고 울부짖는 콰지모도 노래를 끝으로 막이 내렸다。<BR>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을 훔치는 관객도 드문드문 보였다。 그리고 관객 전원의 기립박수。 <BR>커튼콜로 음유시인 그랭구아르의 노래 ‘대성당들의 시대’와 비보이들의 댄스를 선보였다。 <BR>평일인데도 2980여 석의 대극장은 빈 좌석이 없었다。</P>
<P>사진 장성용 | 헤어·메이크업 미호·임미현 제니하우스</P>아시아 최초 로컬버전으로 공연된...]]></description>
	<dc:date>2008-05-08T13:34:37+09:00</dc:date>
	<author><![CDATA[김민희  TOP CLASS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하이앤드 라이프] 발리에서 찾은 '휴식의 의미']]></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348.html</link>
	<description><![CDATA[
	모처럼의 휴일에는 늦잠이 우선이고 출장을 제외하곤, 선뜻 어딘가로 떠날 계획 조차 일상의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휴식의 감'을 놓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자.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 충분한 여가를 즐겨볼 것을 권한다. 발리 콘래드 리조트에서의 3박 5일 여정을 통해 잊고 있던 휴식의 의미를 찾아보자.<P><STRONG>일탈에 익숙해지기</STRONG></P>
<P>이번 발리 여행에서의 목표는 완벽한 휴식이었다. </P>
<P>신경써야 할 일도 챙겨줘야 할 사람도 없는 그저 나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휴식! <BR>그런 의미에서 콘래드 ...]]></description>
	<dc:date>2008-05-08T09:26:37+09:00</dc:date>
	<author><![CDATA[Noblesse.com 이은정 웹에디터( michelle@nobless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빨간등대가 반기는 곳 '오이도']]></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311.html</link>
	<description><![CDATA[
	<P>천혜의 자원, 푸른환경과 함께 선사시대 이래로 역사유물이 풍부한 시흥. 수도권 유일의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도시이다. 이러한 시흥의 서쪽 해변에 위치한 ´오이도´. 섬 전체에 걸쳐 패총이 분포되어 있으며, 해양 생태의 풍부한 조건으로 수도권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P>
<P>오이도패총은 서해안에 있어서는 가장 대규모적인 패총으로, 한반도 신석기문화의 남북관계 흐름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유적일 뿐 아니라, 내륙지방과 신석기문화의 남북교류관계, 그리고 서해안 갯벌지대의 신석기시대 해안 적응과정을 알려줄 수 있는 유적으로...]]></description>
	<dc:date>2008-05-07T09:36:55+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김기영(     )]]></author>
</item>
<item>
	<title><![CDATA[된장찌게가 유난히 시원한 쌈밥집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300.html</link>
	<description><![CDATA[
	신설동역에서 지인을 만나 점심으로 뭘 먹으면 좋을까 헤메던 중 눈에 들어온 쌈밥집. 저녁에는 갈비를 파는데 점심에는 쌈밥이 주메뉴인듯한 간판에 이끌려 들어갔답니다. 약간 허름해보이는 외관에 왠지 역사가 있을거 같은 느낌으로 필에 의해 선택하게 된 집이랍니다.<P>손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소문난아재비 왕갈비. 보이는 쌈채와 영양돌솥밥으로 점심을 결정했답니다. 식당안에 크게 붙은 이 안내문처럼 정말 유기농이려니 하는 마음으로 주문하고 기다렸답니다.</P>
<P>가격은 쌈밥정식 육천원. 나중에 계산할때 아저씨가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올랐다며...]]></description>
	<dc:date>2008-05-07T09:28:20+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한혜경(     )]]></author>
</item>
<item>
	<title><![CDATA[윤영탁의 응용연애학 개론 - 스물 한번째 이야기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228.html</link>
	<description><![CDATA[
	<P>지난 시간에는 사랑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예전 어렸을 때 많이 들어왔던 전래동화 중에서 ‘개미와 베짱이’를 생각해 보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현실을 즐기던 베짱이는 나중에 닥친 어려움을 이기지 못한다. 서로 불편한 이야기를 하느니 차라리 내가 참는다는 절대 인(忍)의 경지는 성인(成人)이 아닌 이상 오래갈 수 없다. 첫 단추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 대목이다.</P>
<P><STRONG>제 5막 사랑은 시작 보다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STRONG></P>
<P><STRONG...]]></description>
	<dc:date>2008-05-07T09:07:04+09:00</dc:date>
	<author><![CDATA[윤영탁( tarkbo@nat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부자의 스무 세걸음 "20~30대 자산 관리의 핵심 설계 편"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40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6/2008050600402.jpg" border=0></td><td width=100%>
	<P>‘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읽다 보면 아주 의미 있는 글귀가 있다. 바로 “사람들이 돈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경제적으로 고생을 하게된다. 그들은 더 열심히 일하지만 앞서 나가지는 못한다. 그들의 교육에서 빠져있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번 후에 관리하는 방법이다.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는 법ㅇ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는 글귀이다.</P>
<P>여러번 읽어 보는 글귀지만 읽을 ...]]></description>
	<dc:date>2008-05-06T09:44:33+09:00</dc:date>
	<author><![CDATA[한국재무설계 부설 연구소 김기갑(     )]]></auth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가슴 설레게 했던 ‘한 남자’에 대해]]></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34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6/2008050600341.jpg" border=0></td><td width=100%>
	<P>‘야자’를 마치고 늦은 밤 돌아와 교복을 벗고 잠자리에 들 때마다 두 남자의 목소리가 번갈아 가며 내 곁을 지키곤 했다. 가볍게 떨리는 듯 미성에 가까운 목소리와 감미롭고 깊은 중저음의 목소리 하나. 물론 나 역시 또래 친구들처럼 ‘god’나 ‘신화’ 같은 아이돌 그룹에 열광했지만 내 뒤를 돌아볼 때 먼저 떠오르는 것은 ‘전람회’라는 오랜 듀엣이다.</P>
<P>다소 ‘애늙은이’스러운 취향이 아니냐는 핀잔을 받기도 했었지만 그 당시의 전람회, 정확히 김동률은 많은 여학생들이 동경하는 지점에 서있는 ‘한 남자’였다. (물론 지금...]]></description>
	<dc:date>2008-05-06T09:25:19+09:00</dc:date>
	<author><![CDATA[숭숭(     )]]></author>
</item>
<item>
	<title><![CDATA[권태에서 벗어나는 방법]]></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33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6/2008050600334.jpg" border=0></td><td width=100%>
	<P>본격적으로 봄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날씨는 여름이다. 온난화의 영향일까? 덥다. 겨울잠을 자던 곰이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잠에서 깨어 엉겁결에 동굴밖으로 나와 어리둥절해하는 것처럼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온 몸이 어리둥절해한다. ‘춘곤증’ 이라고 불러야할까. 시도때도 없이 졸립고 나른해진다. 온몸을 쭉 뻗고 기지개를 켜보아도 나오는 건 하품. 어느새 만사가 귀찮아진다. 그렇게 우리는 권태에 빠지게 된다.</P>
<P>“소는 식욕의 즐거움조차를 냉대할 수 있는 지상 최대의 권태자다. 얼마나 권태에 지질렸길래 이미 위에 들어간 식물...]]></description>
	<dc:date>2008-05-06T09:23:03+09:00</dc:date>
	<author><![CDATA[풍류청년 이병규(     )]]></author>
</item>
<item>
	<title><![CDATA[슬프지만 희망적인, '중독된 사람']]></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2/200805020142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2/2008050201428.jpg" border=0></td><td width=100%>
	<LI>(※ 외부필자의 원고는 싱글N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LI>]]></description>
	<dc:date>2008-05-02T19:08:48+09:00</dc:date>
	<author><![CDATA[귀차니스트(     )]]></author>
</item>
<item>
	<title><![CDATA[시오도메에 가면 꼭 들려야 할 디저트 전문점!]]></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2/2008050201108.html</link>
	<description><![CDATA[
	<P>시오도메 Dentsu빌딩 Caretta Shiodome안 1층에 있는 디저트 전문점. 교토에서 인기를 얻어 도쿄 시오도메에 첫 분점을 냈다.</P>
<P>이거 하나 먹겠다고 다이와스시에서 아침 8시에 스시먹고 11시 오픈까지 기다렷다 무작정...</P><P>입구의 모습. 녹차가게인 '지온 츠지리'&nbsp; 옆에 붙어있다ㅎ 이런 통로를 지나 들어가면 그리 크지 않은 아담한 가게가 나온다.</P><P>메뉴판과 함께 나온 따듯한 차. 일본은 어딜가나 차가 참 맛있단 말이얌+ㅁ+</P>
<P>전통 디저트인 모찌와 차 외에도 여기에서...]]></description>
	<dc:date>2008-05-02T15:26:59+09:00</dc:date>
	<author><![CDATA[소피아(     )]]></author>
</item>
<item>
	<title><![CDATA[[한미정의 이미지메이킹] 골반 뼈도 성형하는 여자?]]></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2/200805020038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2/2008050200388.jpg" border=0></td><td width=100%>
	<P>올해의 섹시미를 대표하는 패션은 바지위로 살짝 드러난 팬티 끈과 그 위에 도드라지게 드러나는 골반뼈로 관능미를 표출시키는 것이다. 서인영, 채연, 이효리, 폭시, 등의 아슬아슬 아찔한 골반노출. 특히 파격적이고 섹시미가 넘치는 서인영의 경우는 특히 더하다. 도드라진 골반이 색다른 섹시미로 평가받자 사진 조작이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P><P>작년 즈음 쥬얼리 콘서트에 초대를 받아 병원 직원들과 함께 우르르 몰려 간 적이 있다. 그 때 서인영의 털기춤은 가히 파격 그 자체였다. 그녀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고혹...]]></description>
	<dc:date>2008-05-02T09:51:08+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지컨설턴트 한미정(     )]]></author>
</item>
<item>
	<title><![CDATA[제발 이상한 영어좀 쓰지 마세요]]></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2/200805020037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02/2008050200373.jpg" border=0></td><td width=100%>
	<P>얼마 전 오린지인지 아린지인지 하는 소동도 있었지만 저는 우리말에 영어를 쓰면서는 너무 영어답게 하려는데 별로 동의하지 않는 편입니다.&nbsp; 우리말로 할 수 있는 말은 되도록 영어를 쓰지 않는 것이 제일 좋겠고 그리고 꼭 써야 하는 말을 정확하게 하면 되지 구태여 소위 굴리려고는 애쓰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겠냐는 거지요.</P>
<P>그러면서도 오늘은 쇼핑호스트들의 무책임한 영어 사용에 대해서 꼭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P>
<P>저는 홈쇼핑을 자주 봅니다.&nbsp; 최신의 상품 정보도 얻고 사용법도 아주 흥미롭...]]></description>
	<dc:date>2008-05-02T09:44:34+09:00</dc:date>
	<author><![CDATA[PanBridge 진경원 실장(     )]]></author>
</item>
<item>
	<title><![CDATA[투철한 직업의식으로 ‘노는’ 밴드]]></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30/2008043000865.html</link>
	<description><![CDATA[
	빨간색 가죽 재킷에 스키니진(skinny jean·딱 맞게 입는 청바지), 주렁주렁 체인에 선글라스. 평균 나이 33.5세인 그들은 여전히 악동(惡童)이었다. <BR>&nbsp; <BR>“악중년(惡中年)보단 낫잖아요.” 나이에 걸맞지 않는 이미지 아니냐는 기자의 짓궂은 질문에 더욱 짓궂은 대답으로 응수하는 이들, 국내 펑크 밴드의 선구자라 불리는 크라잉넛(Crying Nut)이다.<BR>&nbsp; <BR>“닥쳐! 닥치고 내 말 들어!” 에두르지 않고 뿜어내는 노랫말 때문에 노래방 애창곡이 된 크라잉 넛의 데뷔곡 ‘말달리자’. “저...]]></description>
	<dc:date>2008-04-30T14:05:58+09:00</dc:date>
	<author><![CDATA[성영주  월간조선 인턴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윤영탁의 응용연애학 개론 - 스무 번째 이야기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30/200804300063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30/2008043000635.jpg" border=0></td><td width=100%>
	<P><STRONG>제 4막 2장. 이 안에 너 있다(세 번 째 이야기)</STRONG></P>
<P>복습 좀 하고 이번 칼럼을 시작할까 합니다. 사랑의 초반, 서로에게 마음을 굳힐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네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서로에게 콩깍지를 씌우자”였고, 둘째 방법은 “싫은 것은 확실히 밝히자”였습니다. 공개하기 아까웠던 필자의 노하우 그 마지막 세 번째, 네 번째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P>
<P><STRONG>③ 그 사람의 친구들에게 마음을 얻자</STRONG> </P>
<P>‘친구 따라 강남...]]></description>
	<dc:date>2008-04-30T11:44:22+09:00</dc:date>
	<author><![CDATA[윤영탁( tarkbo@nat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랑과 이별? <공정연애위원회>와 상의하세요]]></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30/200804300030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30/2008043000302.jpg" border=0></td><td width=100%>
	<P><사랑과 전쟁>의 꽃은 단연코 신구 할아버지이다. 아무리 추잡스러운 사연이라도 신구 조정위원장은 따뜻한 시선을 거두지 않는다. 오히려 “그래그래, 네 마음 다 알아. 알고 말고” 하는 표정으로 막장 부부를 타이른다. 그 눈빛과 말투가 너무나 포근해서 언젠가 신구 위원장과 함께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 병을 사이에 놓고 인생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P>
<P>법적으로 혼인한 부부관계도 별별일이 다 있는데 연애라고 왜 없겠는가. 우리의 ‘자유연애’가 만들어내는 시련은 때때...]]></description>
	<dc:date>2008-04-30T08:19:58+09:00</dc:date>
	<author><![CDATA[혜진(     )]]></auth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부자의 스물 두 걸음   “부자가 될 준비 되었습니까?”]]></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117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29/2008042901179.jpg" border=0></td><td width=100%>
	<P>행복한 부자는 경제적 걱정이 없는 빚지지 않는 부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앞서 “어떤 고민이 행복한 부자의 발목을 잡는가?”라는 질문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P>
<P>최근 수년간 우리나라는 급속히 많은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겪어 왔으며, 이러한 변화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어떤 경제적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지, 어떤 고민이 행복한 부자의 발목을 잡으면서 가계 생활의 부담감으로 작용하는지 살펴보니 4가지 문제로 압축할 수 있다. 이는 자녀교육-주택문제(부동산)-...]]></description>
	<dc:date>2008-04-29T16:23:07+09:00</dc:date>
	<author><![CDATA[한국재무설계 부설 연구소 김기갑(     )]]></author>
</item>
<item>
	<title><![CDATA[강과 꽃의 만남 '들꽃수목원']]></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0374.html</link>
	<description><![CDATA[
	<P>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던 여름,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 올해는 여행을 떠나면서 다른 해와 다른 컨셉으로 여행을 하기로 했다. 다른 해에는 아무 생각없이 스트레스를 풀려고 떠났지만, 올 해는 여행 길의 모든 것을 카메라에 담기로 했다. </P>
<P>작은 조카도 작년에 카메라 찍는 방법을 가르쳐 줬더니, 금방 배워서 제법 잘 찍는다. 어떤 사진은 나보다 더 잘 찍는 것 같아, 기특하기도 하고 내가 그 동안 게을러 더 열심히 배우고 많이 찍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P><P>경기도에 수목원이 많은데, 올해는 양평에 있는 ´들꽃...]]></description>
	<dc:date>2008-04-29T09:26:57+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김기영(     )]]></author>
</item>
<item>
	<title><![CDATA[로맨틱가도의 꽃, ‘로텐부르크’의 기억]]></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8/2008042800449.html</link>
	<description><![CDATA[
	<P>올해 대학교 3학년인 남동생이 올 여름 유럽 여행을 떠난다고 벌써부터 난리법석이다. 몇 번이고 상한가를 친 기름값 때문에 비행기의 엄청난 유류세가 운행비만큼 불어나고, 중간고사 역시 코앞을 위협하는데도 여행 떠날 준비에 신난 녀석은 싱글벙글이다. 그렇게 여행은, 차분히 제 갈 길 가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다.</P>
<P>벌써 3년 전이 되어버린 2005년 여름, 나 역시 보름 간의 짧은 유럽 여행을 떠났었다. 안온했던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는 취업 전선으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종의 ‘도피’를...]]></description>
	<dc:date>2008-04-28T09:49:43+09:00</dc:date>
	<author><![CDATA[숭숭(     )]]></auth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보는 그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8/2008042800394.html</link>
	<description><![CDATA[
	<P>"그 여자가 정말로 오래전부터 당신을 사랑해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BR>그런 그녀가 다시 당신을 찾아냈으니 다시는 놓치고 싶지 않을 거에요.<BR>생각해보세요.. 사랑에 빠지면 뭐든지 하게 되요.. 때로는 광적으로.."</P><P>세상에는 선남선녀들의 아름다운 사랑만 있는 게 아니다. 아니, 아름다움이란 위선으로 포장되지 않은 욕망, 혹은 세상 사람 모두에게 지탄을 받을만한 지독한 집착과 치정도 나는 사랑이라 말하고 싶다..<BR>&nbsp;<BR>최근 국내에서도 개봉되어 작은 화제를 낳고 있는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description>
	<dc:date>2008-04-28T09:31:46+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이진수(     )]]></author>
</item>
<item>
	<title><![CDATA[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차이나팩토리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8/2008042800339.html</link>
	<description><![CDATA[
	<P>소문으로만 듣던 차이나팩토리에 다녀왔답니다.차이나팩토리는 오픈주방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는 곳이고요..무제한 딤섬으로 유명하답니다. 일인당 가격이 정해져 있고&nbsp; 일인당 세가지 요리를 시킬수가 있고 프리미엄메뉴는 추가금액을 지불하고 드실수 있답니다.</P>
<P>마침 친구 기다리던 중 놓여있던 메뉴판을 보니 분위기가 있어 보이죠???</P>신메뉴가 나와서 신메뉴를 선전하는 페이지도 있고 메뉴는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답니다. 친구와 둘이 만나서 우리는 6가지 메뉴를 선택할수 있었답니다. 프리미엄 메뉴는...]]></description>
	<dc:date>2008-04-28T09:23:32+09:00</dc:date>
	<author><![CDATA[한혜경(     )]]></author>
</item>
<item>
	<title><![CDATA[카레가 먹고 싶어질 때…]]></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5/200804250093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25/2008042500932.jpg" border=0></td><td width=100%>
	<P><BR>얼마 전, 직장 여성의 47%가 주말을 별다른 활동 없이&nbsp;집에서 보낸다는 인터넷 기사를 본적이 있다. 실제로는 문화생활을 즐기거나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만성 피로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유로 대개는 무료하게 주말을 흘려보낸다는 것이었다. </P>
<P>날 좋은 주말, 자다가 바로 일어난 모양새로(실제로 일어자나마자)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있던 나는 그 기사를 읽고 뒷목이 뻐근해오는 것을 느꼈었다. 다들 그렇게 살고 있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남들처럼 살면 안되겠다는 조급함... </P>
<P>이대로 내...]]></description>
	<dc:date>2008-04-25T15:34:31+09:00</dc:date>
	<author><![CDATA[인댜(     )]]></author>
</item>
<item>
	<title><![CDATA[시험을 피하는 방법]]></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5/200804250035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25/2008042500351.jpg" border=0></td><td width=100%>
	<P>시험기간이다. 몇일째 밤을 새고 있다. 가끔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이 두 눈을 감게 하지만, 학점을 잘 받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시험때만 되면 평소에는 하지 않던 오만가지 잡념이 떠오르고, 시도때도 없이 사이좋은 싸이월드에 접속해서 괜히 일촌파도타기 한번 해주고, 심해지면 만화방에 가서 실컷 만화를 보기도 한다. 한참을 그러고 나면 ‘내가 왜 그랬지’ 하는 후회를 잔뜩 안고 또 밤을 샌다. </P>
<P>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거쳐 대학교 4년, 보통의 우리들은 ...]]></description>
	<dc:date>2008-04-25T09:25:01+09:00</dc:date>
	<author><![CDATA[풍류청년 이병규(     )]]></author>
</item>
<item>
	<title><![CDATA[[남코디의 라이프스타일] FEEL THE BREEZE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1390.html</link>
	<description><![CDATA[
	시원한 바닷바람, 쏟아지는 햇살, 쪽빛 하늘...<BR>이동하는 그 순간에도 주변 경관과 자연이 주는 느낌까지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선택한 컨버터블. <BR>하늘과 바람, 햇살을 잡으며 컨버터블 드라이빙을 만끽해보자. <P><STRONG>Rolls-Royce 'Phantom Drophead Coupe'</STRONG><BR><STRONG>엔진형식|</STRONG> V12 48밸브<BR><STRONG>배기량|</STRONG> 6,749cc<BR><STRONG>안전최고 속도|</STRONG> 240km/h<BR><STR...]]></description>
	<dc:date>2008-04-23T18:48:32+09:00</dc:date>
	<author><![CDATA[웹에디터| 남경아( lisa@nobless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남코디의 라이프스타일] Zoom in First Class(8)]]></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138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23/2008042301380.jpg" border=0></td><td width=100%>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모던한 분위기의 공항 'VIP 라운지'에 모인 한 무리. 각각 이용하는 항공사는 다르지만 퍼스트 클래스가 변화하고 있다는 데는 입을 모은다. 하늘높은 줄 모르고 진화하는 퍼스트 클래스에 대한 그들의 대화를 들어봤다.<P>"개인 제트기는 경유지에서 대기할 필요가 없고, 비행 스케줄 조절이 가능해요." 외국계 투자회사의 임원으로 해외 출장이 잦은 J는 루프트 한자의 개인 제트기 CJ3(Cessna Citation CJ3)을 애용한다. 퍼스트클래스를 이용해 유럽이나 러시아의 대도시 공항에 도착한 고객이 다...]]></description>
	<dc:date>2008-04-23T18:39:45+09:00</dc:date>
	<author><![CDATA[웹에디터| 남경아( lisa@nobless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하이앤드 스타일]  반클리프 아펠(Vancleef & Arpels) 주얼리 100년의 사랑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1123.html</link>
	<description><![CDATA[
	보석을 좋아하는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났다. 그들은 프랑스 방돔 광장에 작은 보석숍을 열었고, 100여 년이 지난 지금 그들의 보석은 전 세계인들의 진실한 사랑의 증표가 되었다. <P>1906년 이래 102년의 역사 동안 로맨틱한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렸다. </P>
<P>알프레드 반클리프(Alfred Vancleef)와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 두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된 반클리프 아펠은 향기가 날듯 우아...]]></description>
	<dc:date>2008-04-23T15:48:30+09:00</dc:date>
	<author><![CDATA[이은정 웹에디터( michelle@nobless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2080 앵커리스 칫솔통 리폼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0524.html</link>
	<description><![CDATA[
	<P>칫솔을 쓰고는 통이 너무 튼튼해서 버리기가 아까운거에요~그래서 리폼하기로 했죠~ 아주 간단하게 시트지만 붙혔는데 새롭죠???^^</P>
<P><STRONG>● 만드는 과정</STRONG></P>준비물은 이렇게 가위나(컷터칼) 시트지. 이렇게만 준비하시면 됩니다.1. 일단 고리부분은 떼어주세요~ 모 쓰고 싶으신분은 그냥 나둬도 되겠죠~^^<BR>2. 시트지를 크게에 맞게 자릅니다. (약간 여유분이 있게..)<BR>3. 한쪽면을 맞추고 붙혀줍니다 손으로 열을 가하면서~5. 옆면.뒷면까지 다 붙혀줍니다.<BR>6. 가위나 칼로 잘라...]]></description>
	<dc:date>2008-04-23T10:36:32+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최윤정(     )]]></author>
</item>
<item>
	<title><![CDATA[윤영탁의 응용연애학 개론 - 열아홉 번째 이야기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2/200804220102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22/2008042201029.jpg" border=0></td><td width=100%>
	<P>그동안의 관찰과 대화로 필자에게 축적된, 사랑의 초반 서로에게 마음을 굳힐 수 있는 방법 중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지난 시간, 첫 번째 방법으로 소개해드린 “서로에게 콩깍지를 씌우자”고 내내 떠들었던거 기억나시죠? </P>
<P><STRONG>② 싫은 것은 확실히 밝히자</STRONG></P>
<P>그렇다. 싫은 것을 확실하게 해두어야 한다. 필자를 비롯한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이를 잘 실행하지 못한다. 왜? 마음이 약해서다. 하지만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우리 한민족은 마음은 약하지만, 이해에도 인색하다는...]]></description>
	<dc:date>2008-04-22T16:18:32+09:00</dc:date>
	<author><![CDATA[윤영탁( tarkbo@nat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도 만들어먹자!! 벨기에 와플 만들기!]]></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2/2008042200398.html</link>
	<description><![CDATA[
	<P>얼마전 와플팬을 사고는 드뎌 첫개시!!!<BR>배송올때 친절하게 레시피까지 주셔서 따라해봤답니다...^^</P>
<P>몇번시도끝에.............만족스럽게 나온 와플들~</P><P>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P>
<P>- 강력분 100g<BR>- 박력분 100g<BR>- 설탕 80g <BR>- 계란 2개<BR>- 우유 250ml<BR>- 버터 80g<BR>- 드라이이스트 6g<BR>- 바닐라파우더 약간<BR>- 소금 약간</P>
<P>이렇게 준비를 하시고~</P><P>먼저 가루류를 체를 칩니다. (강력분 + 박력분 + ...]]></description>
	<dc:date>2008-04-22T09:44:18+09:00</dc:date>
	<author><![CDATA[최윤정(     )]]></auth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부자의 재무설계 스물 한 걸음-“당신의 3W는 건강하십니까?”]]></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2/200804220033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22/2008042200337.jpg" border=0></td><td width=100%>
	<P>“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만, 누구나 부자가 될 수는 없다.” 특히 한정된 소득으로 부자가 되기란 더더욱 어려워 보인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 돌아 봐야 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산이 있는것이 부자인지 살펴 보아야 한다. </P>
<P>재무설계 상담을 진행하면서 “ 인생을 살면서 어느 정도 자산이 있으면 부자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데, 많은 답을 들을 수 가 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답은 “인생을 살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직업을...]]></description>
	<dc:date>2008-04-22T09:17:40+09:00</dc:date>
	<author><![CDATA[한국재무설계 부설 연구소 김기갑(     )]]></author>
</item>
<item>
	<title><![CDATA[봄의 끝자락을 보내기 위한 두 편의 영화]]></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1/2008042100431.html</link>
	<description><![CDATA[
	<P>때이른 더위에 벚꽃들이 다 지고 말았다. 들뜬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와 황사에 외출이 꺼려진다면 봄을 이야기하는 두 편의 영화와 함께 봄의 끝자락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P>
<P><STRONG>지금 이 겨울을 지나 <꽃피는 봄이 오면></STRONG> </P><P>강원도 도계 중학교 관악부 임시 교사로 오게 된 현우(최민식) 녹슨 악기, 찢어진 악보, 빛 바랜 트로피들만이 남아 있는 초라한 관악부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무조건 해산해야 한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본 ...]]></description>
	<dc:date>2008-04-21T09:57:44+09:00</dc:date>
	<author><![CDATA[숭숭(     )]]></author>
</item>
<item>
	<title><![CDATA[김밥으로 해장하는집]]></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1/2008042100428.html</link>
	<description><![CDATA[
	<P>전 재래시장이 참좋습니다. 대형마트에 밀려 그들도 깔끔함과 현대시설로 승부하지만... 앞에서 웃으면서 뒤에서뒤통수치는 대형마트보다 조금은 속고 속아주는 재래시장이 우리네 같아 좋습니다. 재래시장은 먹거리도 저렴하고 맛난게&nbsp; 참 많지요. 영천시장떡뽁이, 용문시장해장국, 면목시장족발,순대등등등등...</P>
<P>그중 오늘은 돈암시장의 김밥집입니다.</P>26년전통에서 일단 15년은 확실합니다. 제가그때부터 다녔거든요..ㅎㅎ왼쪽의 커다란 가마솥이 제가 이집을 가는 비밀이지요~오호호~<P>김밥타령하다 뭐냐 이건? 하시겠지요...]]></description>
	<dc:date>2008-04-21T09:54:34+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조우정(     )]]></author>
</item>
<item>
	<title><![CDATA[섹시한 여형사가 보고 싶다면…]]></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8/200804180109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8/2008041801092.jpg" border=0></td><td width=100%>
	(※ 외부필자의 원고는 싱글N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dc:date>2008-04-18T17:20:38+09:00</dc:date>
	<author><![CDATA[귀차니스트 (     )]]></author>
</item>
<item>
	<title><![CDATA[[한미정의 이미지메이킹] ‘온에어’, 잘나가는 캐릭터를 내안에]]></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8/200804180108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8/2008041801081.jpg" border=0></td><td width=100%>
	<P>TV가 정말 많은 사람들, 특히 젊고 어린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 날이 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다. TV 속의 연예인들을 부러워하고, 그들처럼 되기를 갈망하며 본원을 찾아온 사람이 오늘 하루 십 수 명이었다. 이들은 하나같이 대중이 모두 알고 있는 누군가를 ‘닮아’있다. 이는 십중팔구 그들이 의도한 연출이다.</P>
<P>“미용실 디자이너한테 ‘누구’하고 똑같이 해달라고 했는데, 똑같은가요?”<BR>“전 ‘누구’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 그 사람처럼 메이크업을 해봤는데...]]></description>
	<dc:date>2008-04-18T17:13:43+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지컨설턴트 한미정(     )]]></auth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8/2008041800835.html</link>
	<description><![CDATA[
	도시의 아침이다. 여자들은 각반을 차듯 종아리에 스타킹을 말아올리고 속눈썹을 곧추세운다. 아직 침대에서 뭉개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키스를 날리고 반짝이는 구두에 발끝을 밀어넣는다. 지금 싱그러운 그녀들은 약 6시간 뒤면 “나는 내 일을 사랑한다”는 자기 최면을 삼세번 중얼거리며 심호흡으로 무너지는 신경을 붙들 것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오프닝 시퀀스는 군장을 꾸리는 병사들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녀들은 전쟁 중이다. 학보사 편집장 이력서를 품고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앤드리아 삭스(앤 해서웨이)도 그 전장에 끼어들기 ...]]></description>
	<dc:date>2008-04-18T14:40:29+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이진수(     )]]></author>
</item>
<item>
	<title><![CDATA[봄을 만끽하는 방법]]></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7/200804170135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7/2008041701352.jpg" border=0></td><td width=100%>
	<P>바야흐로 완연한 봄이다. 따듯한 봄볕은 사람들의 두터운 외투를 벗겨내고, 하나둘 수줍게 웃던 꽃들이 활짝 만개하여 여기저기 꽃 잔치가 펼쳐진다. 봄을 맞이하여 새롭게 집안의 묵은 때를 털어내고, 뒤질세라 들로 산으로 어디 경치 좋은 곳을 찾아 헤맨다. 이양하의 ‘신록예찬’이 떠올랐다. 그래, 신록이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나무와 풀들이 쏟아내는 명랑한 합창. 봄이 재잘거리는 소리.</P>
<P>몸이 꿈틀거린다. 당장에라도 어디론가 뛰쳐나가 봄날을 만끽하고 싶다. 한강으로 갈까? 동물원, 수목원에 갈까? 아니야, 그냥 근처에 아...]]></description>
	<dc:date>2008-04-17T19:19:06+09:00</dc:date>
	<author><![CDATA[풍류청년 이병규(     )]]></author>
</item>
<item>
	<title><![CDATA[다시보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그 작품 세계]]></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6/2008041600510.html</link>
	<description><![CDATA[
	<P>아가페를 이타주의적 사랑으로, 에로스를 이기주의적 사랑으로 단순하게 분류할 수 있다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속 사랑은 그 중간 정도에 자리한 그것이다. 공지영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삼은 이 영화는 소설의 자잘한 가지를 걷어낸 채 사형수 남자와 그를 매주 방문하는 여성의 ‘사랑’을 그린다. 머지않아 삶의 햇빛 너머로 떠날 사람과 그 빛을 당분간 감당해야 할 사람의 관계가 기본적으로 에로스적일 수는 없겠지만, 이들의 짧은 교분 또는 소통은 자신을 향한 것이기도 하기에 아가페와도 다소 거리가 있다. <우리들의 ...]]></description>
	<dc:date>2008-04-16T10:21:49+09:00</dc:date>
	<author><![CDATA[이진수(     )]]></author>
</item>
<item>
	<title><![CDATA[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면…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5/200804150120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5/2008041501201.jpg" border=0></td><td width=100%>
	<P>요즘 한국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매일 쓰는 우리나라 말이 공부할 게 뭐 있냐고 할 수도 있지만 파면 팔수록 모르는 것이 바로 한국어이다. ‘개발새발’의 옳은 말은 ‘괴발개발’이고 ‘맹숭맹숭하다’는 ‘맨송맨송하다’의 잘못된 말이다. 평소 잘못 쓰고 있던 말들이 워낙 많다 보니 이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기만 하다. 평소 친구들과 빠른 속도로 다다닥 수다를 떨법한 시간에도 머뭇거린다. ‘모르는 게 약’이라더니 정말 그런 걸까. 이 글을 쓰는 손가락도 자꾸만 주춤거린다. “어? 이거 표준어 맞나?”</P><P>모르는 게...]]></description>
	<dc:date>2008-04-15T19:32:36+09:00</dc:date>
	<author><![CDATA[혜진(     )]]></author>
</item>
<item>
	<title><![CDATA[윤영탁의 응용연애학 개론 - 열여덟 번째 이야기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5/200804150100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5/2008041501005.jpg" border=0></td><td width=100%>
	<P><STRONG>제 4막 2장. 이 안에 너 있다</STRONG></P>
<P>한 때 뭇 여성들의 심금을 울렸던 한 드라마 속 명대사. 이 말 만큼 우리가 살펴 볼 포지셔닝을 잘 성명할 수 있는 말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 내 안에 ‘그 사람’을 데려오는 것이다. 필자의 직/간접 경험과 약간의 상상(?)을 보태면, 사귄지 얼마 안 되어(100일 전후) 헤어지는 커플이 가장 많다. 그들과 이야기 해 보면 대부분 그들 사이 분열의 시작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고 한다. 아래의 몇 가지는 그동안의 관찰과 대화로 필자에게 축적된, 사랑의 ...]]></description>
	<dc:date>2008-04-15T16:22:05+09:00</dc:date>
	<author><![CDATA[윤영탁( tarkbo@nat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보석에 삼겹살 구워먹는집~]]></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5/2008041500444.html</link>
	<description><![CDATA[
	<P>먹이를 찾아 어슬렁 거리는 한마리 하이에나를 본적이 있는가</P>
<P>황사바람이 휘몰아치는 어느날..<BR>처자.. 용필님의 노래처럼 뭐 줏어먹을꺼 없나 동네를 어슬렁 거려봅니다..</P>
<P>돈까스를 먹을까요~ 설렁탕을 먹을까요~차라리&nbsp; 기사식당을 가볼까요~오오~~<BR>어슬렁~ 어슬렁~ </P>
<P>앗!!! 저건 뭐지?</P><P>"왕의 포스가 느껴지는 고깃집이군.. 황사바람도 휘몰아치는데 삼겹살어때?"<BR>"검증되지 않은 고깃집이라.. 언냐..삼겹살 얇으면 우리 또 용서 못하잖어..맛없음 언니가 쏴~~~"...]]></description>
	<dc:date>2008-04-15T09:55:42+09:00</dc:date>
	<author><![CDATA[조우정(     )]]></auth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부자의 재무설계 스무 걸음 “펀드! 누구냐 넌?” (3)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5/2008041500304.html</link>
	<description><![CDATA[
	<P>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펀드 투자를 결심하였다면, 아무래도 이유는 분명히 원금 보장이 되지만 수익성이 낮은 금리형 저축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가입하려는 펀드의 수익률을 합리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데이터 분석능력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임을 알 수 있는데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이러한 부분들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P>
<P>그렇다면 합리적으로 펀드 투자를 결정하기 위해 어떤 데이터를 분석하는 판단 기준을 가져야 할까? 크게 두가지로 정리 할 수 있는데,...]]></description>
	<dc:date>2008-04-15T09:01:08+09:00</dc:date>
	<author><![CDATA[ (     )]]></author>
</item>
<item>
	<title><![CDATA[봄, 향기로운 길 ´하늘공원´]]></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4/2008041400808.html</link>
	<description><![CDATA[
	<P>노랑, 빨강 등 화려한 꽃이 피고, 햇살이 따뜻하며, 거리로 사람들이 물결이 가득해지는 ´봄´ 이 왔다. 서른 일곱 번의 봄을 맞는 나에게도 ´봄´은 찾아왔다. </P>
<P>월드컵의 열기가 가득했던 월드컵경기장. 그 날의 함성이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듯 하다. 그리고 붉은 색의 물결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그 터질듯한 응원의 함성이 세계 지구촌 가족들에게도 들릴듯 벅찬 시간이었다. 나도 시청 앞 광장에서 그들과 함께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리고 한 장의 사진으로 그 추억의 앨범을 담겼다.</P><P...]]></description>
	<dc:date>2008-04-14T13:34:00+09:00</dc:date>
	<author><![CDATA[헤지스 컬쳐 클럽 김기영(     )]]></author>
</item>
<item>
	<title><![CDATA[금녀의 땅에 첫발을 디딘 여성 전투기 조종사 1호]]></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4/2008041400477.html</link>
	<description><![CDATA[
	“유쾌, 상쾌, 통쾌”라는 한 CF의 카피가 떠오르는 그녀. “하하하, 뭐 인터뷰까지야….” 그녀는 어색한 듯 웃으며 손사래를 쳤지만, 금세 “어떻게 대답하면 되나요?”라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묻는다. 그녀에게선 딱딱하거나 근엄한 군인 모습보다 개구쟁이 같은 순수함이 느껴진다. 공군사관학교가 개교한 지 48년이 지난 1997년. 그동안 여성에겐 허락되지 않았던 공군사관학교에 첫 여성 사관생도로 입학한 20명 중 한 명, 2001년 공군사관학교 여성 수석졸업, 한국 최초의 여성 전투기 조종사. 공군 제 8전투 비행단에서 만난 32세...]]></description>
	<dc:date>2008-04-14T10:25:59+09:00</dc:date>
	<author><![CDATA[조동진  TOP CLASS 기자(     ),사진 : 신규철(     )]]></author>
</item>
<item>
	<title><![CDATA[벚꽃 만발한 주말, 사격 한 게임에 점심 내기 콜?]]></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4/2008041400396.html</link>
	<description><![CDATA[
	<P>곧 시작될 주말을 내심 카운트다운하고 있지만, 웬지 시계는 느릿느릿 움직이는 듯한 금요일 오후. 모니터 하단에 메시지 알림창이 깜빡였다.</P>
<P>“숭숭, 주말에 총 쏘러 안 갈래?”</P>
<P>본의 아니게 회식이 유난히 잦은 과격한 1주일을 보낸데다 주말 자취방 청결 점검을 위한 어머님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는지라 주말을 집에서 보내고 싶은데, 라고 핑계를 대려다가 이런 식이라면 몇 안 되는 주변인들의 간헐적인 주말 약속 제안마저 조만간 완전히 끊길 것 같아 우선은 고개를 끄덕였다. <BR>시간은 일요일 오전 11시란다....]]></description>
	<dc:date>2008-04-14T09:33:40+09:00</dc:date>
	<author><![CDATA[숭숭(     )]]></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네고' 여자는 왜 사랑에 집착하는 걸까요? ]]></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1/200804110098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1/2008041100983.jpg" border=0></td><td width=100%>
	<P>(※ 외부필자의 원고는 싱글N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dc:date>2008-04-11T15:57:54+09:00</dc:date>
	<author><![CDATA[귀차니스트 (     )]]></author>
</item>
<item>
	<title><![CDATA[수익률이 좋지 않은 펀드, 갈아타야하나요?]]></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1/200804110039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1/2008041100391.jpg" border=0></td><td width=100%>
	<P><STRONG>Q :</STRONG>&nbsp;제가 가입한 펀드 수익률이 좋지 않은데 갈아타야 할까요? 얼마 전에도 제가 가입한 펀드 수익률이 좋지 않아 펀드를 환매하고 새로 가입하였는데 수익률이 또 좋지 않아 걱정입니다. <BR></P>
<P><STRONG>A :</STRONG> 이제 2008년도 1분기가 지났습니다. 1분기가 지난 시점에서 펀드에 대해 잠시 정리 해 보면 1분기는 작년에 수익률 상위를 이끌었던 인도와 중국 관련 펀드의 수익률 하락과 국내 펀드 및 남미 펀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description>
	<dc:date>2008-04-11T10:03:28+09:00</dc:date>
	<author><![CDATA[한국재무설계 김기갑 (     )]]></author>
</item>
<item>
	<title><![CDATA[재미없는 놀이를 하지 않는 방법]]></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1/2008041100314.html</link>
	<description><![CDATA[
	<P>어제 축구경기를 보러 갔다. 지리멸렬한 경기였다. 선수들은 끊임없이 반칙을 했고, 심판은 그 반칙을 보고도 못 본척이었고, 선수가 다칠정도로 너무 심하다고 싶을 때가 돼서야 가끔씩 생색내기용으로 옐로카드도 아닌 그냥 파울을 주었다. 감독은 자기가 친한 순서로 선수들을 뽑아서 정말 뛰어야될 선수들은 벤치신세였고, 그 중 몇몇은 벤치를 뛰쳐나가 상대팀 후보선수로 등록하기도 했다. 어떤 선수는 감독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와 친한 몇몇 선수에게만 패스를 돌렸고, 또 어떤 선수는 경기하다말고 관중을 희롱하였다. 한 팀이 공격할 때 골키퍼...]]></description>
	<dc:date>2008-04-11T09:08:57+09:00</dc:date>
	<author><![CDATA[풍류청년 이병규(     )]]></author>
</item>
<item>
	<title><![CDATA[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1/200804110030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11/2008041100309.jpg" border=0></td><td width=100%>
	<P>위 문구는 유명한 미국의 듀엣 Simon &amp; Garfunkel의 Sound of Silence에 나오는 가사입니다.&nbsp;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nbsp;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nbsp; 윗 문장의 두 동사를 사전에서 찾아 보니 주요한 뜻들은 아래와 같이 나오는 군요. </P>
<P>Talk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c.gif" align=absMi...]]></description>
	<dc:date>2008-04-11T09:07:45+09:00</dc:date>
	<author><![CDATA[PanBridge 진경원 실장(     )]]></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게 다 잔인한 봄내음 때문이다.]]></title>
	<link>http://singl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08/200804080139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ngle.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4/08/2008040801396.jpg" border=0></td><td width=100%>
	<P>“한 번 사는 인생 멋지게 살래”를 외치며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갈 곳 없는 이 실업자는 스물스물 학교 도서관으로 기어들어간다. 다시 찾은 봄날의 캠퍼스는 내 기억보다 훨씬 더 화려하다. 봄바람이 살랑하고 불어온다. 봄은 봄만이 가진 온도와 습도, 햇빛 그리고 꽃향기가 합쳐진 ‘봄내음’을 만든다. 그걸 ‘흡-‘하고 들여 마시면 함께 나비 한 마리가 살랑살랑 심장으로 딸려 들어온다. 나비는 심장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니며 마음을 간질인다. 그 때 우리는 말한다. “나 봄 타는 것 같아” 라고.</P>
<P>종소리를 들으면 침을 ...]]></description>
	<dc:date>2008-04-08T20:31:38+09:00</dc:date>
	<author><![CDATA[혜진(     )]]></auth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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